운전자 보조 기능 용어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간격 유지와 차로 가운데 유지를 묶어, 지도에 지정된 고속도로에서 속도와 핸들을 함께 보조하는 기능이에요.
운전자 보조 기능이에요. 운전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어요. 작동 조건과 한계는 차량 취급설명서를 확인하세요.
무엇을 하나요
- 앞차 간격 유지와 차로 가운데 유지를 한 번에 묶은 기능이에요.
- 내비게이션 지도에 지정된 도로에서만 켜져요.
- 구간 제한속도에 맞춰 정한 속도를 바꿔 주는 사양도 있어요.
- 상위 사양은 방향지시등을 켜면 차로 바꾸기를 도와줘요.
주로 언제 작동하나요
- 고속도로와 일부 자동차전용도로 본선에서만 작동해요.
- 나들목·분기점·휴게소처럼 지정 도로를 벗어나면 꺼져요.
- 작동하는 도로와 속도 범위는 제조사·차종마다 달라요.
작동 속도·조건은 제조사와 차종마다 달라요. 정확한 조건은 차량 취급설명서가 기준이에요.
한계와 주의할 점
- 지도가 오래됐거나 GPS가 흔들리는 곳, 터널에서는 잘못 작동할 수 있어요.
- 핸들에서 손을 계속 떼면 알린 뒤 기능이 꺼져요.
- 톨게이트·공사 구간·합류 구간에서는 직접 운전해야 해요.
- 카메라나 레이더가 가려지면 차선과 앞차를 잘 못 봐요.
- 작동 중에도 운전자는 앞을 보고 핸들을 잡고 있어야 해요.
제도와 자동화 단계
- 제111조의3과 별표 27에 승용차 관련 시스템 안전기준이 있어요. 이 기능이 적용 대상인지는 확인 중이에요. 근거
- 의무 장착 규정은 확인 중이에요.
자동화 단계: 레벨 2예요. 속도와 핸들을 함께 보조하지만 운전자가 계속 지켜봐야 해요.
브랜드별 이름
같은 기능도 제조사마다 이름이 달라요. 이름은 각 상표권자의 것이고, 이 사이트는 제조사와 무관해요.
| 제조사 | 공식 명칭 |
|---|---|
| 현대 |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
| 기아 |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
| KGM | 확인 중 |
출처·확인일
확인일 2026-10-20. 설명은 공공기관·제조사 공식 자료의 사실을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새로 쓴 문장이에요. 제조사 설명을 옮기지 않았어요.